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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강서구 댄스교습 관련 확진자 66명…마포구 교회 관련은 119명

송종호 기자입력 : 2020-11-26 14:36

[게티이미지뱅크]


서울 강서구 댄스교습과 관련해 지난 23일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5명이 추가 확인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6명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마포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9명을 기록했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이 단장은 “경기 연천군 군부대와 관련해 2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8명”이라며 “부산·울산 장구 강습과 관련한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3명”이라고 말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6일 기준 국내발생 신규확진자는 553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돼 현재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2318명이다. 이 날 현재 4853명이 격리치료 중이시고 위중증환자는 78명이다. 전날 사망자가 2명 발생했으며, 누적 사망자는 5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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