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이오코스 , SCI평가정보로부터 화장품개발 및 서비스기술 우수기업 인증 받아

(오산)위준휘 기자입력 : 2020-10-19 05:57
미래 고성장 가능성 기대, 임산부와 태아에게 모두 안전한 ‘과학적 자연주의 화장품’ 개발 포부 밝혀

화장품전문 제조 기업인 (주)바이오코스는 SCI평가정보의 '기술신용평가'에서 화장품개발 및 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인증받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평가 받았다. [사진= (주)바이오코스 제공]


화장품전문 제조 기업인 (주)바이오코스는 SCI평가정보로부터 화장품개발 및 서비스 기술에 대한 기술신용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SCI평가정보의 ‘기술신용평가(Tech Credit Bureau, TCB)’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해당기업의 기술사업 역량 및 기술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술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 대표자의 동업종 경험 및 기술지식, 기술경영능력 △경영진의 참여도 △기술개발 및 수상실적 △연구개발투자비율 △자금조달능력 △마케팅 역량 △기술의 완성도 및 활용성 △시장경쟁현황 및 성장성 등의 세부 항목들로 점수를 매겨 평가받는다.

아직 개발 중인 화장품 제조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코스가 기술평가에서 T5 우수등급을 획득한 것은 우수한 기술력으로 미래에 고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았다고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올해 설립한 스타트 기업인 (주)바이오코스는 ‘화장품 컨설팅 및 화장품 전문 제조업체’로 국내 대부분의 임산부들이 호르몬 등의 문제로 많은 피부고민을 격고 있지만 해외와 다르게 안전한 임산부 전용 화장품이 없다는 점에 착안해 임산부들이 안전하게 사용하면서도 고기능성인 천연화장품 ‘라루셀’을 개발 중에 있다.

(주)바이오코스 강유지 대표는 “한국은 화장품사업에 대한 진입장벽이 너무 낮고 내수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라 확실한 차별화와 기술력, 전략적 마케팅이 없다면 성공하기 쉽지 않다”며 “우수한 자사의 특허기술 및 이전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임산부와 태아에게 모두 안전한 ‘과학적 자연주의 화장품’을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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