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 엄정화, '온앤오프'부터 '놀토'까지 출격

최송희 기자입력 : 2020-08-07 17:33

배우 엄정화[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영화 '오케이 마담' 주연 배우 엄정화가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를 시작으로 '놀라운 토요일'까지 열혈 홍보에 나선다.

영화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다.

극 중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 역을 맡은 엄정화가 예능과 라디오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홍보 활동에 적극 임하고 있다고.

먼저 엄정화는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분야를 막론하고 정상 자리를 휩쓴 레전드 엄정화의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프로페셔널한 'ON' 활동 뿐 아니라 베일에 싸여있던 'OFF' 일상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이어 15일에는 엄정화와 박성웅이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함께 출격한다. '오케이 마담'의 콘셉트에 맞춰 모든 출연진이 공항 패셔니스타로 분한다고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영화 '오케이 마담'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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