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18세 연하와 결혼설..."서울 예식장 방문" 루머에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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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요 기자
입력 2020-07-2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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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신부 1997년생 구체적 지라시 돌아

방송인 노홍철(41)이 18세 연하와 결혼한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노홍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연예매체를 통해 "최근 불거진 결혼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노홍철 본인과는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온라인 상에서는 노홍철이 1997년생 일반인 여성과 서울 곳곳의 예식장을 방문하며 상담을 받았다는 지라시 내용이 유포되며, 노홍철의 결혼설에 관심이 쏠렸다.

노홍철은 현재 유튜브를 통해 방송되는 웹예능 '생활 언박싱 노대리'에 출연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자신이 직접 만든 과자, 빵, 초콜릿을 파는 '홍철책빵' 제과점을 오픈했다.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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