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속보] 전국 22개교 코로나19로 등교 못 해…19일 만에 두 자릿수 관련기사강삼영 교육감, 아침 결식 우려 학생에 주 5일 조식 지원...돌봄 공백 해소 기대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기업과 개인 이제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 #등교 #등교중지 #전국학교 #코로나19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형지엘리트, 매출·영업익 동반 성장…순이익도 흑자전환 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거창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