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초고속 인터넷 6년 연속·IPTV 2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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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아 기자
입력 2020-07-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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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v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 제고·차별적 미디어 서비스 경험 제공

SK브로드밴드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에서 초고속인터넷 부문 6년 연속, IPTV 부문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KS-SQI는 본원적 품질과 신뢰성, 고객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항목을 분석해 수치화한 지표로, 국내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고객만족도 지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측은 "고객에게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해왔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급격히 변화하는 미디어 산업의 트렌드 리더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는 유행에 민감한 20대, 키즈 부모, 미디어 신 소비층인 4050 장년층, 시니어 고객 등 연령대별로 고객자문단을 구성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 사전체험, 개선점 발굴, 심층인터뷰 등을 진행해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왔다.

코로나19 이후 B tv 홈스쿨링 특별관을 통해 유료로 제공하던 교육·학습콘텐츠를 대부분 무료로 전환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SV) 실현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SK브로드밴드는 올해 4월 티브로드와의 합병을 계기로 케이블TV에서 제공해온 지역사회 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콘텐츠를 IPTV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편성하기도 했다. 광케이블 기반의 SK브로드밴드 망을 활용해 케이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블TV와 500M 이상 기가인터넷 서비스 품질도 크게 높였다.

최진환 SK브로드밴드 사장은 "언제나 고객의 행복을 회사의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Lovely B tv, Lovely SK브로드밴드'가 되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SK브로드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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