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자산관리’ 서비스 도입... 자산·지출 분석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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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기자
입력 2020-03-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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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가 사용자의 금융 자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조회’를 자산·지출 분석까지 가능한 ‘자산관리’ 서비스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를 시작으로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각종 데이터 조회부터 개인화된 금융자산 분석, 금융정보 맞춤관리, 상품 추천 등 마이데이터 시대에 맞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산관리 서비스는 계좌·투자·차·대출 등의 데이터를 통해 자산이 어디에 집중돼 있고 부족한지 분석해준다. 현재 신용점수와 그에 맞는 대출상품을 제안하고 가입한 보험 현황을 제공한다.

지출 정보는 페이결제, 카드, 현금영수증 등 지출내역과 3개 항목이 포함된 월별 사용 금액이 조회된다. 항목별·월별 지출이 분석된 데이터를 통해 지출 현황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PFM(개인자산관리) 리포트가 제공돼 최근 5일간 지출 상위 카테고리 파악이 가능하다. 소비패턴·투자현황 등을 매일 업데이트해 분석한 개인화된 리포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 자산관리는 카카오톡 최신버전(8.8.0) 이상에서 가능하다.
 

카카오페이가 사용자의 금융 자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조회’를 자산·지출 분석까지 가능한 ‘자산관리’ 서비스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카카오페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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