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모리 요시로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회장이 24일 도쿄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의 전화회담이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두 손을 모은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아베 총리와 바흐 위원장은 도쿄올림픽을 1년 정도 연기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관련기사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2년간 역대급 초과 세수 예상" 탈중국 리쇼어링 속도전, 대만 경제 거침없는 질주 #일본 #코로나 #올림픽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