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PIC★]소주연, 입덕 부르는 매력 포인트+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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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주연이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 차 윤아름 역을 연기하며 연신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소주연 오피셜 인스타그램 갈무리]


트레이드 마크인 짧은 단발머리와 보조개 미소, 큰 눈망울은 그녀에게 ‘입덕'하게 만드는 매력 포인트다.

다급한 응급실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의학 용어도 막힘 없이 구사해 연기력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극 중 김민재와 러브라인을 형성해 ‘직진 커플’이라는 타이틀을 얻어 주연배우 못지않은 인기도 누리고 있다.

한편 소주연은 ‘회사 가기 싫어', ‘내 사랑 치유기’와 영화 ‘속닥속닥' 등에 출연했으며, 임수정 닮은꼴로 불리며 검색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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