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5일 중국 베이징에 눈이 내리는 가운데 한 여성이 마스크를 쓰고 한산해진 거리를 걷고 있다. 뒤로 보이는 상점의 인형들도 마스크를 쓰고 있다. 관련기사전임자 띄워 4연임 길 닦나 …장쩌민 불러낸 시진평 셈법李대통령, 中왕이 접견…'종전 논의' 없었다 #마스크 #중국 #코로나 #베이징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캐슬렉스 서울, '골프 앰배서더 1기' 위촉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