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발한 중국 우한 거주 일본인들을 태우고 31일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 착륙한 3차 전세기에서 환자 1명이 들것에 실려 옮겨지고 있다. 관련기사YMTC, IPO로 6조8000억원 조달 계획CXMT 상장 잭팟 터뜨린 '허페이 모델'...中 전역으로 확산될까 #우한 #코로나 #중국 #일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캐슬렉스 서울, '골프 앰배서더 1기' 위촉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