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국을 찾은 14개국 외국인들이 전해온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은정 PD입력 : 2020-01-01 08:00
한국을 찾은 14개국 외국인들이 '자신의 언어'로 전한 새해 인사
“Happy New Year!”
“新年快乐。”
“สุขสันต์วันปีใหม่ครับ.”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만나는 사람에게 반가운 새해 인사와 덕담을 건네죠.

한국을 찾은 14개국의 외국인들도 각자 자신의 언어로 새해 인사를 전했는데요. 언어는 모두 다르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만은 모두 같겠죠?

영상을 통해 세계 각국의 새해 인사를 보시며, 따뜻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촬영 아주경제 영상팀 편집 주은정PD, 송다정PD
 

[사진=송다정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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