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최종 眞 이소나·善 허찬미·美 홍성윤…문자 투표로 운명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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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가수 이소나가 '미스트롯4’ 최종 진(眞)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결승전 현장이 전파됐다.

이날 이소나는 실시간 문자 투표 총 111만784표(유효표 91만6030표)에서 25만6310표를 획득하며 10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27.98%에 달한다. 

이소나는 마스터 점수에서 허찬미, 길려원에 이어 3위를 차지했으나 온라인 응원 투표에서 400점 만점을 받아 2위에 안착했다. 여기에 실시간 문자 투표까지 만점을 받으며 3위에서 1위까지 올랐다. 

이소나는 진으로 호명된 뒤 "관계자 여러분과 마스터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저를 위해 희생해 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너무 고맙다. 이제 가족들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위 선(善)은 허찬미, 3위 미(美)는 홍성윤, 4위는 길려원, 5위는 윤태화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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