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협회, ‘4차 산업혁명 벤처투자협의회’ 제12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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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훈 기자
입력 2019-12-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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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4차 산업혁명 벤처투자협의회 제 12차 회의가 진행됐다..(사진=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4차 산업혁명 벤처투자협의회 제 1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VC협회는 4차 산업 분야를 선도할 기업 발굴과 투자활성화 정책기능 담당을 목적으로 지난해 6월에 4차 산업혁명 벤처투자협의회를 발족하고 월 1회 정례적으로 협의회를 진행 중이다.

협의회는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를 위원장으로, 벤처캐피탈 업계 임원 및 전문 투자심사역로 구성돼 있다. 이강수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부사장이 부위원장, 김일환 스톤브릿지벤처스 파트너,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 강석훈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강석훈 대표 등이 운영위원으로 올라 있다.

제 12차 협의회의에서는 ‘4차산업혁명과 비즈니스’를 주제로 김영재 LG전자 연구위원이 발표를 진행했다.

협의회는 내년에도 4차 산업 분야의 투자 전문가와 기업 전문가가 연대해 산업 발전을 함께 논의하고, 4차 산업 분야의 혁신을 위한 정책을 먼저 제안하는 협의 창구로서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송은강 위원장은 “최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트업 및 공유경제 시장이 성장하면서 4차산업 관련 분야의 투자가 활성화 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벤처기업 지원과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 개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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