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엘솔컴퍼니, 중국시장 도전장

신보훈 기자입력 : 2019-12-14 06:00
‘치킨 먹고 난 이거’, ‘스트레스 난 이거’ 등 ‘난 이거’ 시리즈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H&B 미디어커머스 전문기업 엘솔컴퍼니가 14억 중국시장에 도전한다.

엘솔컴퍼니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쇼핑왕'을 통해 한·중 세일즈 배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쇼핑왕'은 산다라 박, 티아라 출신 소연, EXID 혜린, B.A.P 출신 젤로, 배우 정민규 등 연예인과 중국의 슈퍼 왕홍이 짝을 이뤄 엄선된 제품을 판매한 후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엘솔컴퍼니는 첫 방송에서 젤로, 정민규, 왕홍 IDA와 탈모샴푸 브랜드 쿠라코마에를 소개했다. 혜린은 왕홍 캐시와 함께 엘솔컴퍼니의 뷰티 제품을 소개했다.
 

[엘솔컴퍼니 TV조선 '쇼핑왕' 방송 사진.(사진=엘솔컴퍼니)]


엘솔컴퍼니의 마케팅 담당자는 “엘솔컴퍼니가 가장 뛰어난 역량을 가진 미디어커머스를 방송으로 기획했다는 점에서 시너지를 확신했다”며 “K뷰티와 K헬스케어에 대한 중국시장의 수요가 늘어가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중국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2차 라이브 방송에서는 세일즈 배틀을 통해 ‘누벨르’, ‘난 이거’ 등 엘솔컴퍼니 헬스케어 브랜드 제품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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