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 이미지]
미얀마 국회는 26일 기획·재무부와 산업부의 부처 통합안을 찬성 다수로 통과시켰다. 통합안을 제출한 윈 민 미얀마 대통령은 행정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두 부처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두 부처의 업무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반대 의견이 여당인 국민민주연맹(NLD) 소속 의원으로부터도 제기되었으나, 통합안은 통과되었다.
27일자 국영지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미얀마에 의하면, 찬성은 349표, 반대는 222표, 기권 2표. 통합 후 부처명은 '기획·재무·산업부'이며, 7월부터 산업부 장관을 겸직한 소 윈 기획·재무부 장관이 신임 장관에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부는 국영기업 관리 및 민간기업 육성책 등을, 기획·재무부는 금융 및 세입·세출, 경제계획 등을 담당한다.윈 민 대통령은 행정의 효율화 및 민간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두 부처의 통합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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