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오창석·이채은 럽스타그램 눈길 "결혼은..."

이소라 기자입력 : 2019-11-19 08:16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오창석과 이채은 커플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창석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지난 5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 함께 출연한 일반인 이채은 씨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올해 25세다. 오창석과 13살 나이차로 큰 관심을 모았다. 유치원 교사 출신인 이채은은 쇼핑몰 모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빠 생각이 났다"고 글을 남기는 등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내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누리꾼들은 "결혼은 언제하나요" 등 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하고 있다. 앞서 '연애의 맛1'에 출연한 이필모와 서수연 커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해 득남까지 하는 등 행복한 일상을 누리고 있다. 

한편 지난 18일 '연애의 맛3'에 출연 중인 정준과 김유지는 18일 다수의 연예매체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결혼에 골인한 이필모·서수연 커플, 그리고 오창석·이채은 커플에 이어 세 번째다.
 

[사진=이채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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