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아베 총리와 11분 단독 환담한 문재인 대통령, 무슨 얘기 나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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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3개월여만에 직접 소통에 나서면서 악화 일로를 걷던 한일 관계가 반전을 맞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태국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4일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린 방콕 노보텔 임팩트 포럼에서 아베 총리와 11분간 단독으로 환담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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