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가정용 커피머신 ‘NEW E8' 선봬

신보훈 기자입력 : 2019-10-21 17:04

[커피머신 NEW E8.(사진=유라)]

유라(JURA)는 가정용 커피머신 ‘NEW E8’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NEW E8은 유라 신기술을 집약한 프로페셔널 밀크 프로더를 탑재해 실키한 텍스처의 밀크폼 구현한다. 라테 마키아토, 플랫 화이트, 카푸치노 등 에스프레소 기반 페셜티 커피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안개분사추출방식(P.E.P®) 기술로 균형 잡힌 블랙 커피를 추출할 수 있고, 취향에 따라 커피 농도를 8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다. 3단계 온수 조절 기능과 남은 커피 잔여물을 뜨거운 물로 자동 세척하는 '자기 세척 관리 시스템’도 추가했다.

유라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유라 E라인은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을 중요시 하는 주부들에게 인기를 끄는 모델”이라며 “섬세한 소재가 돋보이는 NEW E8 스페셜티 커피 메뉴와 함께 올 가을 품격있는 홈카페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라 코리아는 NEW E8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NEW E8을 15% 할인하며, 유라가 특별 지정한 ‘스페셜 할인 데이’에는 3%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NEW E8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는 카페 드 유라(café de jura)의 에스프레소 블렌딩 원두 250g 4봉, 원두 보관통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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