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8K TV 299만원…11번가, ‘월간 십일절’서 단독 판매

조현미 문화·생활부 부장입력 : 2019-10-11 09:37
애플 에어팟 2세대 14만9000원 등에 선봬

11번가의 ‘10월 월간십일절’ 행사 제품. [11번가 제공]


[데일리동방] 11번가는 11일 하루 동안 ‘월간 십일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간 십일절은 이 회사 최대 할인 행사인 ‘십일절(11월 11일)’ 혜택을 매날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번 행사에선 삼성전자와 협업해 삼성 전자레인지·노트북·갤럭시워치·식기세척기·갤럭시탭 등을 오전 11시부터 매시간 최대 26%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날 온라인 최초로 단독 런칭하는 ‘삼성 8K QLED TV’는 299만원에 살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타임딜’에선 애플 에어팟 2세대 유선충전(14만9000원) 제품을 시작으로 LG 무선청소기와 애플 아이패드, 다이슨 슈퍼소닉, 화웨이 미디어패드 등을 매시간 최대 75% 할인해 내놓는다.

11월 그랜드 십일절에 쓸 수 있는 할인쿠폰을 미리 주고, 십일절에 만나고 싶은 위시템 투표도 진행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네이버에 ‘십일절 커밍순’을 검색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위시템 투표자에겐 SK 페이포인트 3000점을 준다.

선착순으로 3만원 이상 최대 3000원 할인 장바구니 할인쿠폰 25만장을 발급하고, 신한·현대·국민·비씨카드 결제 때 쓸 수 있는 장바구니 쿠폰 등도 제공한다.

이상호 11번가 사장은 “11월 연중 최대 쇼핑축제를 한 달 앞두고 고객들에게 11월 그랜드 십일절을 알리는 동시에 기대감을 높이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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