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테라디움 방학역' 높은 투자가치로 주목

홍성환 기자입력 : 2019-10-02 13:46
대우산업개발은 이달 중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서 오피스텔 '이안 테라디움 방학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안 테라디움 방학역은 지하 2층~지상 13층 총 299가구 규모다. 2021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이안 테라디움 방학역이 들어서는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일대에는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높게 평가 받는다.

이안 테라디움 방학역은 지하철 1호선 방학역에서 20여m 거리에 자리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또 2017년 개통한 우이신설경전철 노선과 GTX(광역급행철도) C노선의 수혜 단지다.

인근 창동역세권에는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도 조성되고 있다.

이안 테라디움 방학역은 드럼 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천정 매립형 에어컨, IoT(사물인터넷) 기기, 빌트인 인덕션 등을 기본 제공한다. 단지 안에는 2200㎡ 규모의 근린생활시설도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브랜드·입지·개발호재·주거편의시설 등에서 이안 테라디움 방학역의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 받고 있다"며 "투자가치 높은 오피스텔이 귀해진 만큼 분양을 기다려온 투자자들도 많다"고 말했다.
 

이안 테라디움 방학역[사진=대우산업개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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