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결혼 "저는 가지만 대혼밥의 시대는 저물지 않습니다"…유현수 식당서 스몰웨딩

홍성환 기자입력 : 2019-10-02 11:32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풍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용히 스윽~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기사가 뜨는 바람에 알려야겠네요. 결혼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 김풍은 가지만 대 혼밥의 시대는 저물지 않습니다. 자취요리 만세"라고 덧붙였다.

김풍은 오는 27일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결혼식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인연을 맺은 유현수 셰프의 식당에서 스몰웨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호민과 이말년이 사회를 맡는다. 육중완과 버블시스터즈의 랑쑈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김풍은 웹툰 '찌질의 역사'를 연재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tvN '더 지니어스'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사진=김풍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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