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갤러리] 황교안 대표, 제1야당 대표로 첫 삭발 감행

유대길 기자입력 : 2019-09-17 06:00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며 제1야당 대표로썬 최초로 삭발식을 단행했다. 

황 대표는 삭발 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저는 이 자리에 비통한 마음으로 섰다"며 "저는 오늘 제1 야당 대표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 대통령과 이 정권에 항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제 뜻과 의지를 삭발로 다짐하고자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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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파면을 촉구하는 삭발식을 마치고 한국당 의원들과 투쟁 구호를 외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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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문재인 정권의 헌정 유린과 조국의 사법 유린, 폭거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문 대통령과 이 정권은 국민들의 고통을 외면했다. 국민들의 분노와 저항을 짓밟고 독선과 오만의 폭주를 멈추지 않았다. 범죄자 조국은 자신과 일가의 비리, 그리고 이 정권의 권력형 게이트를 돕기 위해서 사법 농단을 서슴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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