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특가전, 아웃도어 최대 90% 할인

조아라 기자입력 : 2019-09-11 12:08
2% 추가 할인 '1000만원 쏩니다' 선착순 이벤트 진행

하프클럽에서 추석 연휴 기간 진행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특가전' 홍보 포스터 [사진=하프클럽 제공]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추석 연휴 기간 실속 쇼핑족을 위한 '아웃도어 브랜드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더, 네파, 블랙야크, 라푸마 등 국내 대표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제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가전은 15일까지다.

등산복으로는 네파와 블랙야크가 집업 티셔츠, 기능성 팬츠, 등산화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티셔츠류는 9000원대부터, 기능성 팬츠는 4만원대, 모자와 배낭 등 각종 용품은 1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아웃도어 신발 제품도 브랜드별 5~17% 추가 쿠폰할인가로 쇼핑할 수 있다.

블랙야크는 남녀 등산화와 트래킹화 63종을 15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네파 런닝화와 등산화는 4~15만원대, 라푸마 경량 트래킹화는 8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가을·겨울(F/W) 시즌 아우터도 특가로 판매한다.

아이더는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플리스 자켓과 바람막이 점퍼, 패딩 베스트를 행사가로 선보인다.

작년부터 인기인 양털 후리스는 7만원대, 트레이닝 자켓은 3만원대에 판매한다. 라푸마의 바람막이 100종은 4만원대, 한겨울 패딩 점퍼 42종은 6만원대부터 구성했다.

이 외에도 명절을 맞아 14일까지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는 2% 추가 할인 '1천만원 쏩니다' 선착순 이벤트도 열린다. 총 1천만원의 할인금액이 소진될 때까지 기획전 행사가 이어진다.

한편, 9월 한 달간 제공하는 하프클럽 회원 혜택을 통해 더 저렴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VIP, VVIP 고객에게는 5~10% 쿠폰 3매, 5~7% 중복쿠폰과 3000~5000원 쿠폰 각 1매 등 등급별로 쿠폰 3종을 모두 지급한다. 이달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는 10%와 3000원 중복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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