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코프, 실용성 갑 블루투스 이어폰 ‘STG-X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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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리 기자
입력 2019-09-0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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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안한 착용감, 깔끔한 디자인 눈길...3000mAh 대용량 배터리

어니코프는 블루투스이어폰 신생브랜드인 ‘스타게이저’의 ‘STG-X10’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스타게이저의 첫 출시작인 ‘STG-X10’은 코드프리 TWS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IPX7의 생활방수 기능과 가벼운 이어버드(4.2g), 편안한 착용감, 깔끔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크래들은 3000mAh의 대용량배터리를 채택해 크래들 완전충전 시 2주~3주간 재충전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강력한 배터리 용량을 자랑한다. 크래들 배터리는 LED를 통해 잔량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충전포트가 Type-C타입으로 되어있어 2시간이면 크래들 완충이 가능하며, 유선으로 휴대폰 충전까지 가능하다.

STG-X10의 음질 특성은 중저음을 강조한 타 제품 대비 음원의 사운드를 충실히 재생한다. 또한, AAC-LC코덱을 지원하여, AAC를 지원하는 음원 서비스인 애플뮤직과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등을 감상할 때 CD급의 고음질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보다 안정적이고 기기간의 딜레이현상이 없는 무선연결 기술로 블루투스5.0+EDR 기능이 탑재되어 최신 블루투스5.0 대비 1.2배 향상된 속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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