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V7 플러피' 10만원 할인된 49만8000원 판매

김지윤 기자입력 : 2019-08-20 20:40
'맥스파워 모드'시 최대 7분간 강력한 흡입 벽에 설치해 거치 가능···높은 곳 청소도 쉽게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무선청소기 '다이슨 V7 플러피'를 10만원 할인 판매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이슨은 8월 무선청소기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이슨 V7플로피를 권장소비자가격 59만8000원에서 10만원 할인된 49만8000원에 판매한다.

이 제품은 바닥 종류에 상관없이 강력하게 청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단한 바닥에서는 부드럽게, 가벼운 먼지는 강력하게 흡입한다.

이 제품은 △본체와 △소프트 롤러 클리너 헤드 △콤비네이션 툴 △크레비스 툴 △미니 모터 툴 △미니 소프트 더스팅 브러쉬 △충전기 △도킹 스테이션 등으로 구성된다.

'맥스 파워 모드'로 전환하면 최대 7분 동안 강력한 흡입력으로 청소할 수 있다. '일반 모드'로 사용하면 사용 시간이 길어져 오래 청소할 수 있다.

또 길이가 길고 헤드가 가벼워 높은 곳도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미니 모터툴로 모터로 작동하는 빗살이 머리카락과 틈새의 먼지를 제거한다. 먼지통을 비울 때 실리콘 막이 내려오며 특수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내부의 먼지를 밀어내기 때문에 먼지가 손에 닿을 일이 없다. 벽에 설치하는 도킹스테이션으로 보관시 편리하다. 
 

다이슨 모델이 '다이슨 V7플로피'를 벽에 거치하고 있다. [사진=다이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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