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 30일부터 열린다

이해곤 기자입력 : 2019-08-19 11:32
140개 기업·기관 채용상담…28일까지 사전 접수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9 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행사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자료=농림축산식품부]



이번 박람회에는 농어촌공사, 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마사회 등 공공기관 19곳을 비롯해 농협 계열사 20곳, 민간기업 100여곳 등 총 14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일대일 채용 상담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동원에프앤비, 우아한형제들, 파리크라상, 하림 등 주요민간기업들의 참여가 예정돼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개 기업·기관의 채용설명회도 열린다. 농촌진흥청, 농어촌공사,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등 공공기관 4곳과 8개 민간기업이 참여한다.

농식품부는 현장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들을 위해 채용설명회 녹화영상을 박람회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채용설명회와 토크콘서트 참관 사전시청 접수는 20일부터 28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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