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 "전 남편 전영록 너무 좋았다"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8-19 09:01
지난 6월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밝혀
배우 이미영이 전영록에 대해 말했다.

지난 6월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이미영이 전영록과의 결혼과 이혼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이미영은 "전영록이 워낙 나에게 따뜻하게 대하고 뭐든 다 얘기를 들어주고 나한테는 그 당시 정말 따뜻하고 재미있고, 완벽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행복했을때는 첫 번째로 꼽자면 미스 해태 선발대회에서 대상 받았을 때가 최고였고 그 다음에는 보람이 아빠(전영록) 만났을 때다"라고 덧붙였다.

전영록과 이혼에 대해서는 "글쎄요. 이혼할 때 그렇지 않나. '바람을 피웠다'등 둘이 스스로 사랑이 깨졌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캡쳐]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