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밴드' 국내 출하량 100만대 돌파···20일 신제품 공개

김지윤 기자입력 : 2019-08-16 14:43
샤오미는 웨어러블 제품인 '미밴드(Mi 밴드)' 시리즈의 국내 시장 출하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샤오미는 Mi 밴드 시리즈의 신제품인 'Mi 스마트 밴드4'를 오는 20일 국내에 출시하며 이 같은 인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스티븐 왕 샤오미 동아시아 마케팅 총괄매니저는 "신제품은 한국의 Mi 팬과 소비자들을 위해 한국어로 현지화했다"며 "샤오미는 Mi 스마트 밴드4가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샤오미는 3년 전 스마트 피트니스 제품인 'Mi 밴드2'를 선보였으며 이어 지난해에는 후속작인 'Mi 밴드3'를 공개한 바 있다. 
 

Mi 스마트밴드 4. [사진=샤오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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