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국 ‘mom편한 꿈다락’ 어린이 800명 롯데월드타워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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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선 기자
입력 2019-08-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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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콘서트홀·뮤지엄·서울스카이 등 체험…mom편한 꿈다락 100호점 목표

롯데그룹은 지난 2년간 ‘mom편한 꿈다락’ 사업을 통해 지원한 지역아동센터 40개소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의 날을 마련, 총 800명의 어린이들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초청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 브랜드 ‘mom편한’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고 마음 편한 세상을 추구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mom편한 꿈다락’은 아동들의 방과 후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지원 사업이다. 자기만의 공간을 원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락방 아지트’란 콘셉트를 적용해 지역아동센터 내 2층의 다락 구조를 만들고, ‘꿈다락 영화관’, ‘디지털 학습실’ 등을 만들어 학교를 마친 뒤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했다. 2017년 7월 군산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 40호점까지 문을 열었다.

14일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한 어린이들은 롯데콘서트홀에서 ‘꿈이룸 콘서트’를 관람하고, 롯데뮤지엄에서 진행중인 ‘제임스 진 전시’를 관람했다. 이후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인 ‘서울 스카이’에 올라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등 롯데월드타워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롯데는 14일 지난 2년간 ‘mom편한 꿈다락’ 사업을 통해 지원한 지역아동센터 40개소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의 날을 마련, 총 800명의 어린이들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초청했다. [사진=롯데지주]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사장)은 “이번 문화체험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꿈을 키우는 자양분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롯데는 이후에도 꿈멘토링 등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mom편한 꿈다락 어린이들과의 인연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는 ‘mom편한’ 브랜드의 프로그램으로 전방 군 부대 육아환경 개선을 위한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현재 16호점 운영 중)’, 취약계층 산모들의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는 ‘mom편한 예비맘 프로젝트’, 가정에서는 엄마로 사회에서는 복지 최전선에서 일하는 워킹맘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mom편한 힐링타임’, 전국 곳곳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를 지원하는 ‘mom편한 놀이터(현재 9호점 운영 중)’ 등을 전국 곳곳에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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