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열애설' 병헌 누군가 했더니 틴탑 엘조…팀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

홍성환 기자입력 : 2019-07-19 17:25
최현석 셰프의 딸 모델 최연수와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병헌이 주목을 받는다.

병헌은 그룹 틴탑 멤버 출신으로 당시 '엘조'라는 이름으로 화롱했다.

가수 활동을 이어오다 2017년 틴탑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본명인 이병헌에서 이름을 딴 병헌으로 활동한다.

드라마 '딴따라',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신과의 약속', 녹두꽃' 등을 통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현재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중이다.
 

[사진=병헌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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