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MTS 새단장

이보미 기자입력 : 2019-07-18 18:05

[사진=현대차증권 제공 ]

현대차증권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더에이치모바일(The H Mobile)'을 새단장해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MTS는 이전까지 라이트버전과 태블릿전용, 비대면업부용 등으로 따로 운영하던 애플리케이션을 하나로 통합했다. 새 MTS에서는 코넥스, 상장지수채권(ETN) 신주인수권, 연금저축 상장지수펀드(ETF) 등이 가능한 거래도 추가됐다.

또 로그인을 하면 '마이홈(MY HOME)' 화면에서 총 투자 자산액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이 원하는 대로 화면을 구성할 수 있도록 초기 메뉴와 퀵 메뉴 편집 기능도 높였다. 큰 글씨를 제공하는 라이트 모드 외에도 기본 폰트를 120%까지 확대할 수 있다. 접속과 시세 보기 등 서비스의 속도도 빨라졌다.

간편비밀번호(PIN), 패턴 로그인 등 다양한 수단을 추가했고 공인인증서나 접속비밀번호 없이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제 간편 인증을 등록하면 비밀번호 발생기(OTP) 같은 보안 매체가 없어도 1일 최대 100만원까지 이체가 가능하다.

새단장을 기념해 22일까지 신규 MTS 로그인·매매 고객 대상 이벤트, 신용 대출 신천 고객 대상 금리·수수료 이벤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한다.

한석 현대차증권 리테일사업본부장(전무)은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MTS를 새단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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