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경남기업, 현장근로자 위한 '2019 삼계탕 데이' 행사

윤주혜 기자입력 : 2019-07-12 19:29
전국 20여개 현장 1000여 명의 근로자 위해 동시에 개최
 

박흥준 SM경남기업 대표(우측 첫번째)가 12일 초복을 맞아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삼계탕을 배식하고 있다.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SM경남기업은 초복인 12일 혹서기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한 ‘삼계탕 데이’ 행사를 가졌다.

경남기업 20여개 현장 1000여 명의 근로자를 위해 동시에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박흥준 경남기업 대표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수원고등 LH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구내식당을 이용해 직접 배식을 하며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현장근로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원들이 직접 현장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과 건강한 여름을 났으면 하는 마음에서 조촐한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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