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BTS WORLD, 정식 오픈 지연 “1시간 늦어질 듯”

정두리 기자입력 : 2019-06-26 18:50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
넷마블의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월드(BTS WORLD)’ 정식 오픈이 지연되고 있다.

BTS WORLD 측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약 1시간 정도 정식 오픈 시간이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BTS WORLD를 기다려 주신 매니저님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신속히 BTS WORLD를 만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바란다"고 사과했다.

당초 넷마블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26일 오후 6시 전세계 176개국에 BTS WORLD를 출시(일부 국가 제외)한다고 밝혔다.

BTS WORLD는 이용자가 방탄소년단의 매니저가 되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이다. 방탄소년단 데뷔 전 시점으로 돌아가 각 멤버들을 모아 이들을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스토리를 메인 콘텐츠로 제공한다.

BTS WORLD는 방탄소년단을 성공으로 이끄는 메인 스토리 외에, 각 멤버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추가 콘텐츠인 ‘어나더 스토리’도 선보인다. 이용자는 멤버 각자의 개성을 콘셉트로 구성한 가상의 스토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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