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데이 6월 14일, 매달 14일 데이 상술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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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기자
입력 2019-06-1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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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4일 키스데이를를 맞아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매월 14일은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만큼 업계에서는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한다.

가장 유명한 '데이'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와 3월 14일 화이트데이다. 이외에도 데이 이벤트는 계속 생겨 14일마다 주변인과 선물을 주고 받거나 활동을 하기도 했다.

데이 이벤트의 시초는 정확히 알려지진 않았지만 1990년대부터 유행하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부터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았다.

월별 데이는 1월 ‘다이어리데이’를 시작으로 2월 ‘밸런타인데이’, 3월 ‘화이트데이’, 4월 ‘블랙데이’, 5월 ‘로즈데이’, 6월 ‘키스데이’, 7월 ‘실버데이’, 8월 ‘그린데이’, 9월 ‘포토데이’, 10월 ‘와인데이’, 11월 ‘쿠키데이’, 12월 ‘허그데이’ 등이 있다.

하지만 지나친 데이 열풍으로 일각에서는 기업의 상술이라는 시각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키스데이는 매년 6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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