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정보문화 유공' 국무총리 표창…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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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동욱 기자
입력 2019-06-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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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오전 국립과천과학관서 '정보문화 유공' 시상식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 유공’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보문화 유공’ 포상은 지난 1997년부터 과기부에서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는 정보문화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는 2008년도부터 ‘부산정보문화센터’를 구축해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바른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문화형성 및 역기능 대응, 정보격차 해소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시는 청소년부터 고령자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바른 사용 공모전 △과의존 예방을 위한 청소년 연극제 △학부모와 시니어를 위한 정보문화 콘서트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결혼이민자 일자리지원 정보화교육 ▲방과 후 청소년 코딩교육 ▲장애인․고령자를 위한 웹접근성 향상 등을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기적인 민․관․산․학 거버넌스 협력체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정보문화 사업을 발굴하고 시행해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부산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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