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전자 장 초반 3%대 강세

이승재 기자입력 : 2019-06-11 09:19

[사진=아주경제DB]


LG전자 주가가 장 초반 3% 넘게 뛰었다.

1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일 대비 3.08% 상승한 8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주가는 8만11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키움증권은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제시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유럽과 아시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재료비 원가 부담이 완화됐고 생산 거점을 베트남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는 점도 수익성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