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 방송하면 조회수 하락"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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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19-06-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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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에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밝혀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티격태격 설전을 벌였다.

3일에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가정의 달 툭집 제 6탄'으로 여에스더-홍혜걸 부부와 고지용-허양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혜걸은 "난 전통적인 의학 다큐의 초대 MC다. 여에스더를 방송에 데뷔시킨 건 나다"라고 말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남편은 본인이 의학계의 '클래식'이고 나는 의학계의 '뽕짝'이라 한다. 하지만 남편이 방송을 하면 조회수가 떨어지고 내가 출연하면 조회수가 급상승한다"라며 "남편은 재미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여에스더의 유산균 사업이 연 매출 500억, 누적 2000억에 달한다는 사실이 화두에 올랐다. 이에 홍혜걸은 "여에스더는 움직이는 캐시카우다. 금이야 옥이야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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