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밤, '다이어트' 효과 화제…내장지방 감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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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연 기자
입력 2019-05-3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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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밤, '연예인 다이어트' 주목

레몬밤의 다이어트 효과가 30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레몬밤은 이름처럼 진한 레몬향을 지닌 허브다. 

내장 지방과 복부지방 감소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신생 혈관 생성을 억제하며 지방 세포가 커지는 것을 방지해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아울러 에스트로겐 분비를 조절해 체지방 세포의 크기를 줄여 셀룰라이트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전해진다.
 

레몬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유명 연예인 나르샤, 미란다 커, 이소라 등도 레몬밤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알려져 있다. 나르샤는 레몬밤 다이어트로 허리둘레를 23인치까지 줄였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설사와 해독, 탈모방지, 두통, 생리통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레몬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하루 32mg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레몬밤 잎을 우리거나, 레몬밤 분말을 따뜻한 물에 타서 레몬밤 차로 마시면 된다.

한편, 레몬밤을 과량 섭취할 경우 현기증이 일어나거나 구토 할 수 있다. 갑상선 환자는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떨어트리기 때문에 복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 임산부와 저혈압 환자 또한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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