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5일부터 시작…서울 학생선수 862명 출전

윤상민 기자입력 : 2019-05-23 12:00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개최 대회 임원 364명 포함해 총 서울시 선수단 총 1227명 규모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서울시 학생선수 862명, 대회 임원 365명 등 총 122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대회 기간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이며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학교체육 활성화와 엘리트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한다.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 속에서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학생선수들의 축제의 장이다.
 

[표=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3월 29일부터 4월 16일까지 36종목 총 4012명이 참가한 제36회 서울소년체육대회를 통해 862명의 서울시 대표 학생선수를 선발했다. 대회 참가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선수 학습권보장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방과후 또는 주말시간 이용 강화훈련 및 합동훈련 지원했다.

11개 교육지원청은 특색 있는 결단식 현장과 학교, 훈련장을 찾아 대회 참가 전 학교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출전 학생선수들이 꿈메달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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