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위례 계룡리슈빌 퍼스트클래스' 1순위 청약 마감…평균 70.16대1

노경조 기자입력 : 2019-04-25 08:25
전용 105T㎡ 최고 경쟁률 675대1 서울 송파구에 속해…전매 제한 기간 4년

'송파 위례 계룡리슈빌 퍼스트클래스' 투시도. [제공=계룡건설산업]

서울 송파구를 행정구역으로 둔 계룡건설산업의 '송파 위례 계룡리슈빌 퍼스트클래스'가 평균 70.16대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됐다.

25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송파 위례 계룡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전날 465가구에 대해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3만2623명이 몰렸다. 최고 경쟁률은 675대1로 4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105T㎡(기타 지역)에서 나왔다.

이 단지는 위례신도시 A1-6블록에 지하 2층, 지상 10~25층, 8개동, 494가구로 지어진다. 전용 105~130㎡로 전 가구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170만원 선이다.

북위례에서도 서울 송파구에 속하며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은 4년(하남시 8년)이다. 위례신사선 우남역(예정)을 이용할 수 있고, 스타필드시티위례, 트랜짓몰 등과 가깝다.

다음 달 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5~17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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