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WWB!! 열혈사제 종방연 비하인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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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종방연이 열렸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김남길)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김성균)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배우 김남길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이하늬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고준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금새록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SBS 열혈사제]


'열혈사제'는 최고시청률 26.73%와 2049 시청률 12%, 그리고 평균시청률 전국, 수도권 모두 20%를 훌쩍 넘기는 등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지난 20일 종영했다. "We Will be Back!(WWB)"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열혈사제의 후속은 4월 26일부터는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 '녹두꽃'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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