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과 함께 즐기는 봄의 낭만…글래드 여의도·글래드 마포 '와인마켓' 개최

기수정 기자입력 : 2019-04-21 00:01

[사진=글래드 호텔 제공]

글래드 와인 마켓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마포에서 열린다.

글래드 여의도에서는 호텔 야외 공간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와인 및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40여종의 와인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와인 마켓을 진행한다.

1865 셀렉티드 블랜디 까베르네 쇼비뇽 등 다양한 와인을 최소 50%에서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무료 시음회, 가정의 달 선물 세트, 1+1 와인 판매, 와인 구입 시 나이테 물결 케이스, 에어레이터, 디켄더 등 구입 가격대별 다양한 선물도 준다.

글래드 마포에서는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90여종의 다양한 와인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와인 마켓을 선보인다.

글래드 마포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 선보이는 루프탑 테라스 가든도 함께 오픈한다.

영국 왕실의 공식 샴페인으로 지정된 조셉 페리에 브뤼 등 90종의 와인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당일 구매한 와인을 별도 금액 지불 없이 테라스 가든에서 즐길 수 있으며, 와인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도 선보인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제주와 서울의 글래드 호텔에서 다양한 주제로 글래드 와인 마켓을 진행할때마다 성원해주신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가정의 달을 맞아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마포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와인 마켓을 기획했다”면서 “시원한 바람이 부는 루프탑 테라스 가든과 야외 공간에 마련된 와인 마켓에서 세계 유명 와인을 한자리에서 즐기며 다양한 혜택도 누려 보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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