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김영은 누구? "현재 임신 4개월째"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4-18 14:54
1일 김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
LG트윈스 내야수 오지환(29)과 쇼호스트 김영은(30)이 열애사실과 동시에 임신 소식이 밝혀졌다.

1일 김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든이 사랑해 축복해 넌 어떻게 생겼니? 우리 골든이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5일에는 "왠지 아빠 판박이로 태어날 거 같구나"라며 오지환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김영은은 임신 4개월째다.

18일 SBS funE에 따르면 김영은은 오지환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구장을 찾아 '승리 요정'을 자처했다. 두 사람의 연애는 측근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은은 2011년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2014년 광주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2017년 대기업 계열의 홈쇼핑에 입사해 쇼호스트로도 활약했다. 

오지환은 지난 2009년 LG 트윈스 입단으로 프로 생활을 시작으로 올 시즌도 주전 유격수로 활약 중이다.
 

[사진=김영은 인스타그램 캡쳐]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