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액터스 ‘2019 F/W 하이 서울 패션 위크 박종철 디자이너 패션쇼’ 올라

김태림 기자입력 : 2019-04-06 10:09
시니어모델·연기 전문 엔터테인먼트 제이액터스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에서 개최한 '2019 F/W 하이 서울 패션 위크 박종철 디자이너 패션쇼'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버에 진행된 패션쇼는 50대부터 70대 시니어모델로 활동하는 전문 시니어모델인 소은영(45년생), 오외숙(64년생), 성연주(59년생), 최경희(60년생) 등 4명이 무대에 올랐다. 이번 컬렉션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가장 큰 패션위크이다.

정경훈 제이액터스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니어모델 패션쇼를 기획·연출해 열정을 갖고 도전하는 시니어모델들의 감동 메세지를 전하고, 사회공헌 문화예술활동, 다양한 시니어교육사업 등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시니어 모델에 대한 대중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을 준비한 박종철 디자이너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패션쇼 행사에서 자선금 마련을 위해 의상을 기부하는등 패션을 통해 다양한 세대간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소은영 모델(45년생).[사진=제이액터스 제공]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