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별 맞춤형 콘텐츠 통한 차별적인 가치 제공, 고객만족도 '상승'
SK브로드밴드의 IPTV(인터넷TV)와 초고속인터넷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최고’로 평가됐다.

28일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9년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 조사에서 9년 연속 초고속인터넷 부문과 IP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SK브로드밴드 측은 “본원적 품질을 높이는 노력 외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상품과 서비스 출시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등 고객가치를 적극적으로 혁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평가 결과에서는 품질, 브랜드, 기업이미지, 고객센터, 홈페이지 등 다양한 항목에서 만족 요인이 상승했다.

SK브로드밴드는 실제 B tv를 통해 고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서비스를 지속 출시, 고객가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키즈 대상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동화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살아있는 동화’ 서비스를, 최근에는 홈스쿨링 서비스 ‘플레이송스 홈’을 출시하는 등 키즈 콘텐츠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SK브로드밴드 모델이 '고객만족도 1위'를 알리고 있다.[사진= SK브로드밴드]


또 1인 콘텐츠 제작 시대에 발맞춰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팟캐스트를 B tv에서 영상으로 제공하는 ‘보이는 팟캐스트’ 서비스를 통해 미디어 콘텐츠 영역 확장도 선도한다.

초고속인터넷 생태계도 개척해 나가고 있다. 국내 최초 2.5기가 인터넷 상용화 이후 5기가, 10기가 인터넷 또한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또한 고객의 기가 인터넷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10기가 노트북과 랜카드를 렌털할 수 있는 제휴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편의도 높였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9년 연속 고객만족도조사(NCSI) 1위와 함께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하는 통신사업자의 이용자 보호 노력에서도 유선통신 사업자 중 유일하게 초고속인터넷 부문과 인터넷전화 부문에서 각각 5년과 4년 연속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SK브로드밴드 모델이 오는 5월 출시될 리모콘 '보이스틱'을 미리 활용해 보고 있는 모습.[사진=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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