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복지부장관상 받은 김성수 더 위 대표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건강한 미래가치 선도하겠다"

기수정 기자입력 : 2019-03-21 00:02

2018 메디컬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성수 더 위 대표[사진=더 위 호텔 제공]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성수 더 위(THE WE) 대표 [사진= 더 위 제공]

"중국 넘어 일본으로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건강한 미래 가치 선도하겠습니다."

프리미엄 헬스리조트 더 위(THE WE)의 김성수 대표가 2018 메디컬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성수 대표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메디컬 코리아 2019 컨퍼런스 개막 행사에 참석해 이 상을 받았다. 외국인 환자 유치 및 한국의료 해외 진출 등으로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김 대표는 제주 한라병원이 지난 2010년 제주도 의료관광 선도병원으로 지정받은 이후 외국인 환자유치사업 추진에 돌입, 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한해 2000명이 넘는 외국인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전진기지로 호텔과 병원이 융합된 헬스 리조트를 운영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해오고 있다.

그는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국내 베스트 호텔 7위와 국내 가족호텔 3위에 각각 선정된 위 호텔이 이번 수상으로 국내 최초의 헬스 리조트를 넘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올해는 기존 중국지사에 이어 일본지사 설립으로 대한민국을 넘어서 글로벌 시대에 맞는 건강한 미래 가치를 만들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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