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 20일 11곳 청약…'대전 아이파크 시티' 특별공급 돌입

김충범 기자입력 : 2019-03-20 00:10
'백련산 파크자이', '인천 불로 대광로제비앙'은 1순위 청약

'대전 아이파크 시티' 조감도. [자료=HDC현대산업개발]

통상적인 봄 분양 시즌을 맞이하면서 청약 사이트인 '아파트투유'를 주시하는 수요층이 늘고 있다.

19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오는 20일에는 총 11개 단지들이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먼저 대전에서는 '대전 아이파크 시티 1단지', '대전 아이파크 시티 2단지', 전남에서는 '영암 현대삼호 2차 잔여(국민분양)'이 각각 특별공급에 들어간다.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HDC현대산업개발이 대전 유성구 복용동 일대에서 공급하는 아파트로, 1·2단지를 합쳐 전용면적 84~234㎡, 총 2560가구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한다.

이중 600가구는 단기임대 물량으로 4년 임대 후 분양전환되며, 1960가구는 일반에 공급된다. 단지 북측으로 대덕연구단지가 있으며 카이스트, 충남대학교 대덕캠퍼스도 가까이에 있다.

또 서울에서는 '백련산 파크자이', 인천에서는 '인천 불로 대광로제비앙'이 1순위 청약에 나선다.

이밖에 서울 '화곡 한울 에이치밸리움 B동'을 비롯해 강원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1·2·3·4단지'는 각각 2순위 일정에 들어간다.

한편 오피스텔도 청약에 나선다. 이날 경기에서는 '다산 안강럭스나인 오피스텔'이 청약자들을 맞는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