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 뚜렷…시티건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눈길

강우석 기자입력 : 2019-03-12 11:18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투시도. [자료=시티건설]

서울 강남에 새로운 주상복합 단지가 들어서 눈길을 끈다.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 입지적 가치가 높게 평가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수요자 및 투자자들 관심은 꾸준히 커질 전망이다.

1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2월 전국 주택 매매가는 전월 대비 0.12% 하락했다. 서울의 주택 가격 역시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대출 제한과 보유세 강화 등 영향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올해도 정부 규제가 심화될 것이 확실한 만큼, 똘똘한 한 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강남 등 알짜 지역 신규 분양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시티건설의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이 눈길을 끈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4번지에 조성되며, 아파트 전용면적 59~70㎡, 10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2~53㎡, 총 45실, 상업시설 10호로 구성된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선정릉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또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해 강남을 대표하는 똘똘한 한 채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인 GBC가 대표적이다. GBC 개발 사업에 따른 생산유발 및 고용창출 예상 효과는 265조원, 121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밖에 삼성전자 서초사옥, 한국타이어, 금융결제원, GS칼텍스, 르네상스 호텔 부지 복합개발 등 다양한 기업들도 가까이에 있다.

이 단지는 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선정릉역을 비롯해 언주역이 도보권에 있다. 여의도, 고속버스터미널, 잠실 등 서울 주요 도심은 물론 김포공항까지 쉽게 도달할 수 있다. 또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코엑스, 강남 차병원, 더라움 아트센터, 스포월드 스포츠센터 등 각종 의료·문화·체육시설들도 가깝다. 또 학동초, 언주중, 경기고 등 명문학군들이 주변에 자리하는 것은 물론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 확보와 환기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아파트 전용 59㎡ 타입은 4-베이를 적용해 중소형 평면 대비 넓은 개방감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강남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희소성 높은 평면설계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중정형 구조로, 단지 중앙에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더한 조경 공간을 꾸밀 계획이다. 또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하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조성되며, 여성운전자를 배려해 여성운전자 주차공간은 모두 확장형으로 구축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최고 8m 이상의 높은 층고를 갖춰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토록 설계된다.

현재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아파트는 부적격가구 미계약분 물량을 선착순으로 계약 중에 있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은 40% 대출(예정)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100% 분양이 완료됐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5-12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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