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모바일에 간편결제 ‘​스마일페이’ 적용된다

송창범 기자입력 : 2019-03-08 14:59
한국스마트카드-이베이코리아-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업무협약
‘고속버스모바일’앱 운영사 한국스마트카드는 서울 중구 후암로에 위치한 한국스마트카드 본사에서 이베이코리아,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고속버스 사업의 발전을 위해 전략적 협력관계를 유지,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3사는 △이베이코리아 간편결제 ‘스마일 페이’ 적용 △고속버스 예매서비스, 고속버스모바일-이베이코리아 회원 상호연계 △이베이코리아 오픈마켓 사이트 연동 및 복합상품 개발 등 고속버스 이용 고객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한국스마트카드와 이베이코리아,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은 교통 분야와 이커머스 사업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고객 혜택 확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스마트카드는 지난해 11월 고속버스모바일 1000만 다운로드 달성에 이어 지난 2월에는 시외버스모바일이 7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왼쪽부터) 이베이코리아 변광윤 대표,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박명주 이사장, 한국스마트카드 김태극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국스마크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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